김민서 작가
"든든한 지원군 페스트북이 있어서 의지하며 여기까지 잘 온 듯해요. 예쁜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작가 출신 출판사 에디터들이 직접,여러분을 정식 시인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저희 출판사엔 매일 원고가 쌓이지만, 정작 가장 귀한 이야기는 작가님들 기억 속에 머물다 그대로 사라지곤 합니다.
70년을 살았든 50년을 살았든, 그 세월이 전문 작가의 글보다 훨씬 더 시적일 때가 많아요. 그게 기록되지 못하고 잊히는 게 늘 아까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실제로 봤어요. 평범하게 살아오신 분들이 진짜 시인이 되는 걸요. 김덕희 작가님은 '먼지 아래 가라앉아 있던 시인의 꿈을 다시 꺼냈다'고 하셨죠. 그 모습에 용기를 얻어, 더 많은 분들과 이 시간을 함께하고 싶어 이 강의를 열었습니다. 작가님이 살아오신 투박하지만 치열한 삶, 그 자체가 이미 시의 재료니까요.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1위
동아일보 후원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1위
글쓰기 실력이 느는 걸로 끝나지 않아요.내 이름이 새겨진 시집을 손에 들고, 실제 서점에 유통하고, 작가들의 커뮤니티에 합류하게 돼요.
그냥 PDF 문서가 아니에요. 정식 도서번호(ISBN)가 붙는 진짜 출판물이라, 실제 서점에 유통되고 네이버에 ‘작가’로 검색돼요.
백지 앞에서 막막하던 내가 시 30편 이상의 주인이 돼요. 출판사 에디터들의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나만의 시가 탄생하고, 페스트북이 만든 창작 인공지능 ‘심플릿 플레이그라운드’ 무료 쿠폰까지 있어 더 쉽고 재미있게 쓸 수 있어요.
못 보고 지나쳐도 괜찮아요. 12편 전 강의를 회원인 동안 몇 번이고, 내가 원할 때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디자인을 전혀 몰라도 괜찮아요. 원고만 넣으면 전문가가 만든 듯한 책이 나오는 19만원짜리 도구 ‘심플릿’을 무료로 드려요. 서점에 유통할 수 있는 쿠폰도 들어 있어요. 교보문고, 예스24부터 알라딘, 리디, 밀리의 서재까지!
시 쓰는 사람, 주변엔 잘 없잖아요. 게시판에서 시를 나누고, 라운지에서 차 마시며 얼굴 보고, 에디터가 직접 다듬어주고, 페스트북이 여는 다양한 작가 행사에도 함께하는 동료가 생겨요.
서점에 내지 않고 소장용으로 간직해도 좋아요. 원하시면 교보문고 같은 서점에 유통해 작가로서 인세 수익까지, 입점도 별도 비용 없이 페스트북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이 강의는 오늘도 작가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작가 출신 페스트북 에디터들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전문 강사가 아니예요. 대신에 저희는 매일 작가들의 시집을 만드는, 작가 출신 페스트북 편집부 에디터들이예요. 그래서 진짜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죠. 저희가 직접 강의를 만든 만큼, 책임지고 이 강의를 진행합니다. 시를 쓰고 매일 시를 편집하는 사람들이, 작가님이 게시판에 올린 시 한 편에 직접 댓글로 손길을 더합니다. 혼자 끙끙대며 쓰는 게 아니라, 우리가 함께 걷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페스트북은 출판사이므로 작가님이 원하시면 교보문고를 포함한 주요 서점에 직접 유통합니다. 표지·인쇄·서점 입점까지 페스트북 출판 전문가들이 곁에서 도와드립니다. 강의 회사는 할 수 없는, 출판사만 제공해드릴 수 있는 최고의 혜택입니다.
화려한 글솜씨는 필요 없어요. 투박해도 치열하게 살아오신 작가님의 일상, 그 자체가 가장 좋은 시의 재료입니다. 작가님은 그 이야기를 가져오시기만 하면 돼요. 시로 다듬는 법은 강의에서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
저희 강의는 문학 이론을 배우는 시간이 아닙니다. 저희는 작가님을 문학 평론가로 만들려는 게 아니라, 진짜 시인으로 만들어서 책을 갖게 해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 하늘 작가, 강의 중에서
현대의 저명한 시 창작 이론과 비교해서,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 꼼꼼하게 꾸렸어요.
일상을 메모하고 시로 다듬는 법, 이 강의에서 12주 동안 익히게 됩니다.
OT와 각 Part를 눌러 주차별 커리큘럼을 확인하세요.
강의의 약속, 12주의 흐름, 우리가 작가님을 응대하는 자세. 첫 미션은 작가로서의 내 필명 정하기입니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는 막막함을 푸는 단계. 일상에서 시의 재료를 길어 올립니다.
스마트폰 앨범 속 사진 한 장 · 오늘 본 풍경 · 눈에 담긴 장면을 시로. 보이는 것이 그대로 첫 시가 됩니다.
→ 눈으로 그리는 첫 번째 시
미지의 소리 묘사 · 애창곡 가사 · 일상 소음을 시로. 들리는 리듬이 글자가 됩니다.
→ 소리로 부르는 두 번째 시
가장 강력한 기억의 열쇠. 감각 언어로 사라진 시간을 되살립니다.
→ Part 1 끝, 세 편의 시
투박한 메모가 문학적 기술로 다듬어지는 단계. 출간 원고에 쓰는 편집 노하우를 그대로 전합니다.
일기장에 '엔터키' 하나로 시가 되는 마법. 줄글이 시로 변하는 결정적 순간.
시선을 사물·자연으로 옮기기. 낡은 운동화·돋보기가 인생을 대신 말합니다.
추상적인 감정을 구체적인 이미지로. 시집이 책상 위에서 일어납니다.
빛과 그림자, 과거와 현재 — 한 편 안에서 두 세계가 만납니다.
시의 처음과 끝을 한 마디로 닫는 구조.
한 줄을 더 지우는 법. 편집팀이 매일 적용하는 핵심 단계.
→ 20여 편의 다듬어진 시
시 한 편이 아니라 한 권의 시집이 되는 단계.
심플릿 플레이그라운드로 부족한 원고를 채우고 표현을 풀어냅니다.
시집 제목, 표지 콘셉트, 저자 소개 — 한 권을 기획합니다.
템플릿에 30편 원고 복사·붙여넣기. 작가님 이름이 새겨진 시집이 손에 들립니다.
→ 12주 후, 시집 한 권을 가진 작가
페스트북이 작가님의 시집을 서점에 유통하고, 정식 도서번호(ISBN)가 붙어 네이버에 '작가'로 검색됩니다. 그리고 게시판·라운지·북토크에서 다른 작가들과 평생 함께하는 작가 커뮤니티의 일원이 됩니다.
정말 시집이 출판되는지, 글 한 번 안 써봐도 따라갈 수 있는지, 혼자 쓰는 건 아닌지 — 작가님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것들을 페스트북 편집부가 직접 나와 하나씩 풀어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빈칸 채우기 공식과 템플릿이 단계마다 안내됩니다. 작가님이 살아온 인생을 시집으로 옮기는 과정을 함께 가는 강의입니다.
네, 스마트폰만 있으면 됩니다. 강의는 페스트북 회원 페이지 영상 창에서 보시면 되고, 질문은 영상 아래 댓글창에 남기시면 진행자가 답해 드립니다.
모든 강의는 녹화본으로 페스트북 회원 페이지에 올라가 있습니다. 회원이신 동안 언제든, 몇 번이고 내 속도로 보실 수 있습니다.
회원 게시판에 시를 올리고 다른 작가님들과 나눌 수 있습니다. 에디터가 직접 댓글로 봐 드리고, 페스트북 라운지에서 실제로 만나는 모임도 함께합니다.
네. 아직 강의를 열어보지 않으셨다면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 전액 환불됩니다(전자상거래법 제17조). 시청을 시작하신 뒤에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페스트북이 직접 여는 시집 출판 강의.
이번 얼리버드는 선착순 100명으로 마감됩니다. 미루다 보면 또 한 해가 지나가요. 지금,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얼리버드 · 선착순 100명
정가 ₩490,000₩240,000
정원 마감 시 다음 기수까지 대기 · 결제 전 시청 환경(PC·모바일·Wi-Fi) 확인 권장
얼리버드 기간까지 다양한 읽을 거리와 마음의 준비를 제공해 드릴게요.
'내 필명 정하기' 미션. 게시판에 한 줄 인사를 남기시면 다른 작가님들과 인사가 됩니다.
회원 페이지 영상 창에서 강의를 내가 원할 때 봅니다. 회원이신 동안 몇 번이고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게시판에서 북토크, 원데이 클래스, '작가들의 밤' 같은 행사를 확인하고 함께하세요.